첫 수확 first harvest 2017 시금치

By | November 7, 2017

이사와서 뒷마당에 텃밭을 일구고 처음 심었던 것은 파 그리고 부추였습니다.

야금야금 잘라다 전도 부쳐먹고 갖은 반찬 양념에 넣곤했었습니다.

그리고 처음 씨를 뿌렸던것은 시금치였습니다.

농약을 안쳐서 그런지 푸른 벌레, 아마 나비들 짓일게다, 들만이 성찬을 즐기기에..

조금 서둘러 내 먼저 입에 넣기로 했습니다.

작은 시금치는 연했도, 싱싱했습니다.

어떻게 먹을까, 고민하다..결국 살짝 데쳐서 김밥에 넣어 먹기로 했습니다.

근데 데치니, 마켓에 산거와 별 차이가 없는듯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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