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San Francisco 그리고 넘쳐나던 情

By | September 12, 2017

LA에서 知人이 다녀갔다.

함께 기울인 술잔을 따라 넘치던 情에 허부적된 주말이었다.

함께 샌프란시스코에 나가 그곳의 知人도 합세시켜 안개가 자욱한 샌프란거리를 아예 웃음넘친 행복으로 덮어버렸다.

술이건 사람이건 오래된 것이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