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공으로 허리통증 치료

By | April 25, 2017

허리 통증 잡는 하루 2분 공체조/저자 : 사카이 신타로 지음 에서 나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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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겨있는 엉치엉덩관절을 풀려면 관절포 내 교정을 받는것이 좋다.그러나 모든 사람이 치료를 받기는 힘드니 무엇보다 허리통증이 심각하지 않을때는 스스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그래서 관절포 내 교정을 집에서 할수 있도록 체조를 고안했다.바로 공을 이용한 Rom체조,즉 공체조이다.

Rom이란 ‘Range of Motion’의 첫글자로 관절의 운동범위 라는 의미이다.엉치엉덩관절이 잠기면 골반이 움직이는 영역이 좁아져 몸의 중심을 바르게 유지할 수가 없고 이 때문에 허리에 통증이 생긴다. 공 체조는 엉치엉덩관절을 풀어서 골반이 움직이는 영역을 정상으로 되돌리는 체조이다. 테니스공을 사용해 손쉽게 할 수 있다. 앞으로 허리를 위한 공 체조 외에도 목과 무릎을 위한 공 체조도 소개할 것이니, 증상에 맞춰 관절을 스스로 관리하자.

(1) 허리 통증 잡는 공 체조

허리에 테니스공을 대고 누우면 잠겼던 엉치엉덩관절이 풀리고 척추의 중심이 조절된다.

[만드는방법]

준비물:테니스공 3개,박스테이프

  1. 테니스공 두개를 딱 붙이고 상하좌우로 어긋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박스테이프로 고정한다.
  2. 남은 한개의 공은 붙인뒤 두개의 공을 댈 위치를 찾을때 사용한다.
 
[준비]
  • 꼬리뼈에 한개의 공을 댄다.평평하고 딱딱한 바닥에 앉아 꼬리뼈에 테니스공 한개를 댄다,이때 45도 정도 앞으로 몸을 숙이면 대기 쉽다.
  • 꼬리뼈에 댄공위에 테이프로붙인 두개의 공을 올린다.꼬리뼈에 댄공위에 테이프를 붙인두개의 공을 올린다.좌우높이가 달라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 꼬리뼈에 공을 댄다.두개의공을 댄 위치가 움직이지 않도록 주의하고 꼬리뼈에 댓던 공을 뺀다(엉덩이의 갈라진 곳에서 위로 따라올라가 뼈가 닿는 위치를 찾는다.딱딱 하게 느껴지는 곳이 꼬리뼈)
  • 공위에 눕는다.3번에서 몸에 댄 공이 움직이지 않게 주의하고 위를 향햐 눕는다.힘을 빼고 1분동안 이자세를 유지한다.아프지만 시원한 정도의 자극이 가장 좋다.

 

[공체조 포인트]

딱하고 평평한 바닥에서 한다.

-베개를 베지 않는다.

-‘아프지만 시원한 정도’의 자극이 적당하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그리고 자기 전에 한 번씩 하는 것이 좋다.

-1회 1분이 기본이다. 1회에 최대 3분까지만 하자.

허리와 무릎 모두에 통증을 느끼는 사람이 많다. 무릎 공 체조도 함께하자.

(3) 목 통증 잡는 공 체조

허리 통증과 함께 ‘어깨가 뭉쳤다.’, ‘목이 뻐근하다.’ 하는 사람은 목 공 체조도 병행한다.

공 체조와 함께 앞뒤 중심을 조절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숙이면 아픈 유형’의 허리 통증은 엉치뼈가 뒤로 누워 잠겨 있는 경우가 많으며, ‘젖히면 아픈 유형’의 허리 통증은 엉치뼈가 앞으로 누워 잠겨 있는 경우가 많다.

현대인에게 자주 볼 수 있는 현상은 전자이다. 간병인이나 보육사와 같이 엉거주춤한 자세를 많이 취하는 사람이나 자동차 운전이나 컴퓨터 사용으로 장시간 몸을 앞으로 구부리는 사람은 중심이 앞으로 치우친 상태에서 엉치엉덩관절이 잠긴다. 이런 유형은 공 체조로 엉치엉덩관절을 풀어 주면서 허리를 뒤로 젖히는 체조로 중심을 뒤로 이동시키는 것이 효과적이다.

반대로 허리가 활처럼 휘기 쉬운 사람은 중심이 뒤로 치우쳐진 상태에서 엉치엉덩관절이 잠긴다. 공 체조와 함께 허리를 둥글게 마는 체조로 중심을 앞으로 이동시키는 것이 좋다.

허리 통증 잡는 하루 2분 공체조/저자 : 사카이 신타로 지음 에서 나오는 내용입니다.
출처: http://dietwin.tistory.com/48 [다이어트윈]